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00분 토론" 출연진들과 시청자들님 그리고 이와관련된 글 보신분께 드리는 말...

무지한젊은이 |2004.09.04 10:45
조회 181 |추천 0

무엇이 옮고 그릇된건지...

하여간 지식인이란 것들은 자기네 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국민들 혼란시키려한다니깐...

일본치하에 있으면서 독립을 외치며 생명을 내던진 애국순열분들이 보면 모라 하겠는가..

 

나도 분명 문교부에서 지정한 국사책을 읽었고 인터넷으로 수없이 사진과 글들을 보았었다..

분명한 것은 일본은 침략자라는 사실이며 힘없는 우리는 자의든 타의든 간에 정신대란 치욕적인 아픔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영훈교수의 논리적인 사고방식은 분명 맞다...

하지만 이영훈 교수가 만약에 힘이없고 못살아서 자신의 딸을 정신대로 보내었다면 이렇게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수있는지...

절제와 침묵으로 해결해야할 일들을 보란듯이 정신대의 내 논리는 맞다라고 그렇게 시끄럽게 공표를 해야겠는지 아쉽다..

 

또한 양동휴교수에게 한마디 하자면 그사람이 과연 교수가 맞는지 의심스럽다..

요즘 살인과 사고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시대에 "나를 칼로 찔러라"라고 말하는것 자체와 죽고싶으면 혼자 죽지 왜 이영훈교수와 같이 찔러라 라고 말하는지.. 정말 웃기다..

서울대 다니는 학생들은 저런교수 밑에서 배우고 싶을까..

 

그리고 정신대 문제는 국가와 민간차원에서 분명 해결해야할 과제이지만 더욱 분명한 사실은 상처받은 할머님들을 위해 조용하고도 확실하게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제발 시끄럽게 떠들어서 할머님들에게 슬픔을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참고로 100분토론에 나오신 분들중에 정신대 할머님들을 찾아보고 위로의 말한마디라도 해준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이글을 쓰는와중에 저번 인터넷에 일본의 잔학상이라는 사진 몇장들이 떠오르며 앞으로는 절대 다른국가에게 지지않는 강대국 대한민국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다...

 

---- 무지한 대한민국 젊은이가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