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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휴직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올해 33세...국영 기업체에.. 종사 .직장생활 9년째.....결혼한지 4년째...세살된 아들..
집사람은 평범한 주부..
몇달전부터 삶이 권태롭다고 느겼졌습니다
이렇게 나이가 먹어가는 구나하는 불안감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장생활이 재미가 없습니다....남들보다 조금은 승진도 빨랐고...과장급이고...
그러다 보니 주위의 견제도 받게 되고..스트레스도 물론....
무엇보다도 반복된 직장생활속에서..뭔가가 변화가 있었음 하는 바램이 몇달전부터 들었습니다....
생각한 것이 1년간의 휴직이엇습니다.....
그러나 휴직기간동안 닥쳐올 무수입상태에서의 생계가 우선 걱정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시간을 갖고 싶고..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변함없습니다.
사람들은 여행을 권합니다...그런데도 여행이라는 무료함이 걱정되고요... ![]()
과연 저에게 휴직이 필요할까요...휴직을 하게 된다면 휴직기간동안 어떤 모습으로
지내는 것이 좋을까요...경험해보지 못한 아르바이트가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조언을 기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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