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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하구요.. 진실을 왜곡하고 비웃듯 쉽게 말하는 조규천은 빼고....

이렇게까지... |2004.09.08 11:37
조회 108 |추천 0

네...여러분의 답글 감사하구요

 

글을 쓰면서도. 글을 쓴 이후에도 참 많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저도압니다.. 대한민국의 면접교섭권이나... 양육비 같은 그런 제도자체가 강제성이 아닌

자율성을 띤.. 그런 보호되지 않는 규제속에서 한낫 휴지조각 같은 걸 말입니다

그래서 답답해서 더구나.. 너무 잘 알기에.. 알기에 빼앗기다 시피 포기한 친권들 또한

넘 ...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린 것입니다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농담짓거리비슷하게 쉬이 말하는 조규천 아뒤를 쓰는 그런 사람이 있듯이

 그런 만행을 저지르고도 떳떳하게 얼굴들고 다니는 악마나 ..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요

행동이야 어떤는 지는 모르지만.. 그런걸로 .. 관심을 많으니.//참.. 우쭐해하는 꼴을 보니

 

 정말.. 또한번.. 무관심.. 저또한 무관심이 최고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혹시나 했는데

 역시 그 길밖에는 없는 듯 하네요

 내가 보여달라고 졸라대면 졸라댈수록 조규천 비슷하게 그런걸 오히려 더 즐기듯히

혼자 비웃듯.. 그래 .. 그러려면 그러던가 말던가 이거나.. 그럴줄 알았다면서 고소해 하면서

 더 즐길걸 생각하니... 다시는 먼저 연락이 오기전.. 연락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혼자 고민해왔었고 혼자 고통스러웠던 그 시간도 견뎌냈는데 겨우 이런 기다림 못

기다리겠습니까

 

마음속으로 앓아가며... 참아가며..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지금 노력하며 그런걸 잊어보도록 해야겠지요

 보고픈 마음도.. 말입니다

겨우 내가 이런 걸로 .. 무너질 수는 없지요.. 참아온 그 시간이 얼마인데

내가 피눈물 흘리며 이 악물로 버터욘 그 순간들이 얼마인데... .어이 없게 웃고 말아야겟죠

 씁쓸하게.. 이런 일로 울며 .. 붙들 것이란 혹시 착각속에 살지도 모르는 이 악마 김000씨

제발 정신 차리지여.. 말못하는 아이도 아마 너의 그 잔인함을 알 지어다

분명... 천벌을 면치 못할 것... 나쁜 넘....

휴~~~~

 

암튼.... 여러분 답글 감사하구요 열심히 이쁘게 살아갈께요

 

또한 충고하는데..조규천..너 말조심해라.. 말도 가려서 해라 너자신을 알고 ,.. 남에게 말해라

알긋나.. 보니깐.. 여러군데.. 쓸데없는 말 하며서.. 글쓴 사람을 모독하고 다니던데

그러다가.. 아주 가는 일이 있으니깐 조심해라.. 알겟어..

말야..사람이 진심으로 말하면 진심으로 받아줄줄 알아야지 말야.. 농담짓거리라 할려고

시간내서 글을 올리는 줄 아냐.. 이 ....

 

 좋은말을 듣자고 올린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넘... 남말이라고.. 쉬이 말하지 마라 말이다

 

암튼.....조규천을 제외한 나머지 여러분들...정말 정말....행복하세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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