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의 벽화에 있는 외계인의 존재 증거입니다.
피라미드에 현대문명의 장비들이 그려져 있다는 것이 매우 신기합니다.
상상으로 그려졌다기엔, 현재의 장비들과 너무도 유사하게 그렸지요.
이걸 우연의 일치라고 치부할 수 있을까요?
맨 위 그림. 딱 봐도 헬리콥터가 보입니다. 우주선도 보이구요.
현대인이라면 보자마자 알 수 있을 정도로 특징을 제대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외계인이 기술을 알려준 것일까요?
그 아래 그림에는 로켓같은 구조물이 서있고, 사람 두명이 손을 잡고 서있습니다.
이중 한명은 외계인일까요?
로켓은 날개까지 묘사되어 있고, 끝이 뾰족한 것도 나타나 있네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의 우주인.
제가 알기론 지구에는 저렇게 생긴 생물이 없습니다.
상상속의 동물도 저렇게 생긴 생물은 없구요.
어디서도 뿌리를 찾아볼 수 없는 형태의 외계인 그림이 벽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