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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케 아저씨 티를내요..

두기 |2004.09.08 15:06
조회 306 |추천 0

언제인가..

 

삼실 내옆자리에  왠 아자씨가  입사했음니당.

 

얼핏 이력서 보니까 64년생이더만..

 

두기   들어보이는 얼굴이라..

 

이양반 계속  존대를하네..

 

왠만함 형님함서  뫼시겠으나..

 

하는짓마다 왜그리  눈에 거슬리는지..

 

아뉘..

 

더우면  슬리퍼를 사덩가..

 

뭐 바닥에 신문지 깔아놓고  신발 벗구있는것까지야  이해해..

 

어제부터  양말까지 벗어제끼구   맨발루 있네..

 

아 짱나..

 

꼭 이렇게 아저씨 티를 내야하냐구여..

 

두기두  신경 좀 써야겠읍니다..

 

머리길러서 전 인권 빠마 할라했드만 재고해야할듯합니다..

 

30대 아저씨들 젊게 늙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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