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봤다고 하니 좀 그렇네요..
사실 인터넷 깔린 컴퓨터로 일하는 성인 치고
그런거 한번도 안본 사람이 있을까요??
한두번씩은 다 봤을텐데요..
그러니 온화한 마음으로 한번 봐주시는게 어떨까요?
그분은 실제로는 자기가 그걸 보고있다는 걸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실 알면서도 보면 정말로 정신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번 조용히 말해보세요..
사원들이 알기 전에 제가 봐서 말씀드리는 거라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