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이 없는 고속도로를 좀 달렸다고
몇 십만원씩 벌금 부과해서 생계를 위협하는 일은 없어져야 하겠습니다.
국민들을 우범자 취급하여 곳곳에 감시 카메라 세워 놓고
정부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곳곳에서 감시하면서
지켜드린다는 듯한 태도 마음에 안듭니다.
그렇게 국민이 걱정 된다면 국내 시판 차량은
아예 일정 속도 이상의 차량 개발을 못하게 해 버리는 강력 조치를 취하던가.
가슴 답답한 국민이 뭔가 하나는 자유롭게 살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니지.
곳곳에서 나를 보호해 주는 듯이 쳐 놓은 울타리 때문에 질식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