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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두개달린 송아지

  미국 버지니아주 남서부의 한 작은 농장에서 얼굴이 둘 달린 기형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다.

  이 송아지는 머리가 반으로 갈려 코와 혀가 두 개다. 눈과 입은 정상적으로 있으나 혀, 턱, 코가 하나씩 더 있어 머리가 두 개인 것처럼 보인다. 문제의 송아지가 젖을 제대로 먹지 못해 농장에서는 튜브를 이용해 젖을 먹이고 있다. 농장의 주인은 '처음에 쌍둥이가 태어나는 줄 알았다'라고 밝혔다.

  이 송아지는 더 뛰어난 품종을 만들기 위해 인공수정 했던 송아지 중 하나다. 버지니아 공대의 축산학 교수인 밥 제임스(Bob James)는 이런 송아지가 태어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유전자에 이상이 생겼거나 발달 상의 문제가 있었을 것이라는 소견을 내놓았다.

  한편, 한 의학전문 사이트에서는 이 송아지가 원래는 쌍둥이였으나 분리가 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농장의 주인에 따르면 이 송아지는 머리가 기형으로 태어난 것 외에 특별히 건강에 문제는 없다고 한다

 

출처 디시

 

이제는 머리두개달린 거북이에.. 머리 두개달린 뱀에.. 이제는 머리 두개 달린 송아지까지..;;

요즘 돌연변이들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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