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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이젠 끝내려 합니다..정말~!!

피터팬 |2004.09.11 16:55
조회 689 |추천 0

1년 반 사귄 여자가 잇는데 오늘 헤어졋어요...

이유인즉 제가 조금 심한말을 헷거던요.. 몸이 좀 안좋아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냥 이것저것 생각하기 싫엇는데 ... 자꾸 어긋나는 행위를 하길레...술마시고 사람 귀찬게 하네여..

오늘 드뎌 서로 안맞는거 같다며 헤어지자네여..ㅎㅎㅎ 저도 니 알아서 하라고하고는 ~

끊엇어요.. 이해할 필요도 없고 니생각이 다옳은거 같다며  ~  힘들면 새벽까지 술마시며 돌아다니고..

나만나면 또 뭐라는줄 압니까?? 힘드니까  집에 빨리 들어가서 쉬고 부모님 속상하게 안해야 한답니다..

그러고는 지풀에 맘대로 새벽에 술마시고 술꼬려 나한테 전화해서 새벽에 사람걱정하게 만들고..

그보다도 신뢰가 안가네여..@#$@  여자가 다그런건 아니겟지만..  누구랑 마셧냐고 물으면 말대답도 안하고 그냥 친구랑 마셧다네여... 근처에 사는 친구 알고잇는데 술마실 친구가 아니거던여..근데 구라치는거 잇죠..어이가 없어서..아마도 쳇에서 남자만나서 마셧을꺼에요..안봐도 뻔하죠..기분안내키면 체팅해서 사람만나고 다니거던여...지금은 좀 바쁘다며 뜸해도 항상 전화기속에 전화번호 입력되잇죠..전화는 절때 못만지게 해여..민감하게 반응..ㅎㅎㅎ 참 기분뭐갇더군요..사람하는 사람이 전화도 못만지나여??참... 지맘대로 안되니깐.. 너무 힘들다네여` 내가 한마디한거 기분나쁘게해서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헷지만 이제 연락하기 싫으면 안해도 된다헷더니~ 그러자며 할말없다며 끊고 오늘 헤어졋네여..

좋은사람 만나 잘살고 힘들지말라고 당부하고 헤어졋어요..어이없지만 서로안맞는건 어쩔수없네요..

자유롭게 하고싶은거 하며 살라고 하고 잘잘못따지기 싫어서 그만 인연접어야겟네요..

자꾸 속일려고 하고 신뢰가 안가는 그런 사랑 필요없다고 나도 판단한바~ 이제 끝네렵니다..

자꾸 매달리고 또 지속되기를 여러차례하며 인연끈질겻는데 다른사람 만나라하고 잘살아라!!고 말하면

끝이겟죠?? 정에 얽매이기 싫어서 심한말 헷는데 이제 절 다시 찾긴 않겟죠??

다시 전화오면 정말로 더 힘들꺼같네요...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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