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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운하공약. 존폐의 기로에 서다.

2007 |2007.01.09 11:04
조회 190 |추천 0
사실 국가적으로는 도저히 시행해서는 안되고 경재적의로도 국민에게 도움이 안될 내륙운하 공약으로 톡톡히 재미를 본 이명박이, 그 자채공약을 이재는 철회해야 만하는 지로에 서게된 것이다.청계천 효과를 본후 그 연장선에서 내륙운하를 승부수를 띄우고 있는 그가 최근 운하공약과 관련해 한발 물러서고 있는듯하다.

이명박과 주변참모들 조차 운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고 환경단채등에서 본격적인 공세가 심상치 않다보니 그도 어쩌면 운하공약 자채를 철회해야할 상황까지 기정하고 대체 공약을 모색해야할 말못할 스테래스를 이명박은 지금에 받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집단에서 운하의 문제점은 엄청난 돈이 들어가지만 비 경재적이고 우리나라에서 운하는 과연 필요한가 자연 하천이 콘크리트 하천으로 변하고 물이고여 있으면 물이 썩는다 동절기엔 무용지물이고 유지 보수비는 상상을 초윌하고 터널은 극심한 환경 파괘이다 등이다

그의 또 다른공약 신혼부부에게 집한채 국민에게 집한채식 가질 귄리가 있다 도 공약을 철회해야한다

야당후보가 이른 무모한 공약을 어떻게 남발하는가
그는 필패의 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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