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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자식들 호주로 유학 보내다(임금채불에 이유)

바보 |2004.09.13 20:06
조회 1,432 |추천 0

남편이 전에 다니던 회사사장에 말이예요

자기는 가진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돈을

주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생활이 힘들다고

 

그래서 요즘 경기가 힘드니깐 그런가보다

전 그렇게 계속 생각 했어요 남편이 형편이

좋지 않아서 그냥 지금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 있어요 남편은 육백만원이 임금체불상태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기가 막혀서

울남편 무지 착합니다 그래서 참고 회사를

다니다가 다른회사로 옮겼어요 돈을 계속

않주니깐 그런데 않주는 이유가 따로 있더라구요

 

그사장 주소 알아 보니깐 아파트도 자기소유

경기도 용인시 구성읍 보정리 1161번지

삼성5차 레미안아파트503동에 살더라구요

이름은 이x규라고 하더라구요 나쁜인간

40평대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모두

 

돈이 없어서 호주 유학중이라고 하더라고요

거기다가 마누라는 수내역쪽에서 아주 큰

영어학원 원장 이라고 하더라구요 각자 좋은차

몰고 다니면서 돈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가끔 전화해서 돈 좀 달라고 하면

돈 없다고 하면서 그인간 전화 그냥 끊어

버린다고 하더라고요 형편이 어렵고

돈이 없다고 배 쨔라구 하면서요

 

정말 한대 때리고 싶은 인간이예여

그러면서도 참 잘먹고 자기 자식들

해외유학이라고 하니 어이가 없어요

정말 착한사람만 당하는건지

 

자기네 40평대 아파트 살면서 힘들고

돈 없으면 경기도 골짜기 지하전세

사는 우리는 인간도 아닌가요~

그인간 정말 혼내주고 싶어요

 

이세상에는 왜 나쁜인간들이

잘먹고 잘 사는지 모르겠어요

힘없는 저희는 계속 당하고

살아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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