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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손님 성기 깨물고 “어묵인줄 알았다” 오리발

고담대구 |2006.08.18 13:47
조회 48,522 |추천 0

[쿠키 사회]

○…대구중부경찰서는 19일 시내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배모씨(40)의 성기를 깨문 혐의로 이모씨(3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쯤 만취한상태에서 대구시 중구 대안동 모 사우나 수면실에서 옆에서 잠을 자던 배씨의 성기를 깨물고 흔든 혐의.

 

경찰에서 이씨는 "술에 취해 성기를 어묵으로 착각했다"고 진술.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영남일보 임성수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어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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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물린게아니...|2006.08.18 16:41
쭈쭈바마냥 빨았다면... 그래도 신고했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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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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