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펍' 팔래스, 이색 도미노 폭탄주 후끈화끈!
자고로 폭탄주라 하면…

화채그릇에 양주와 맥주를 무작정 섞고!
거기에 꿀을 첨가~
얼음을 동동 뛰우면
그것이 룸살롱식 폭탄주다.
일명 제조상궁 언니,
정성스레 폭탄주를 만들고
손님에게 한잔씩 돌려
건배~
하지만!!!
여기는 다르다.

그래,
적어도 럭셔리 퍼블릭을 지향한다면
폭탄주 하나라도 틀려야 하지 않을까!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은
바로 팔래스호텔 지하에 위치한
'럭셔리 룸살롱'

장안을 떠들썩하게 만든
팔래스식 도미노 폭탄주는?
물론 맥주와 양주의 절묘한 조화
금테주가 아니다.

그렇다고,
흔해 빠진 도미노주는 더더욱 아닌데!
팔래스가 자랑하는
국내 최고 아시아 최대 폭탄주는
바로
▼
▼

이것
이름하여
온몸 폭탄주다!!
(온몸 폭탄주는 가슴·다리·엉덩이 등 세부분으로 제조된다)
Ⅰ. 롱다리 도미노

우선,
'럭셔리' 팔래스 클럽이
'음주 특허청'에 등록한
1호 상품!

바로 롱다리 도미노다.
적어도 다리길이 110cm 이상인
한마디로 쭉쭉걸들만 할 수 있다.

이날 시범을 보인 희정(24).
쭉 뻗은 다리를 이용해
'발로 차!'
<감상법 : 앉아서 감상할 것. 운 좋으면 (??)가 '보인다'>
Ⅱ. 가슴 도미노

다음으로,
가슴 사이즈 36인치 이상
적어도 C컵의 소유자만
할 수 있다는 '가슴 도미노'

팔래스 클럽 최고의 왕가슴
설희(23)가 시범을 보였다!
살짝 어깨끈 내리고
가슴 발사~

설희의 가슴에 부딪힌 양주잔은
사정없이 맥주잔에 잠수.
물론 혼자만 빠질 수 있나!
친구들을 차례로 밀며 결국 도미노를 완성시켰다.
Ⅲ. 엉덩이 도미노

마지막!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엉덩이 도미노' 였다.
이는 난위도 '10'에 해당하는
묘기 중의 묘기!
이날 시범은
엉덩이 탄력도 '99'를 자랑하는
세희(25)가 맡았다.
"그래서 매일 T-팬티를 입죠. 엉덩이 도미노의 생명은 T-팬 예요."

잠시후,
당구자세를 취한 세희.
가볍게 양주잔을 툭!
한폭의 그림같은 도미노주가
완성됐다.
그렇다면 안주는?

그녀의 입술만큼
달콤한 안주가 또 있을까.
물론 입술을 먹기(?)까지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프리미엄 룸살롱 팔래스 클럽 '유흥가 혁명 예고'
'팔래스 클럽(www.palaceroom.com)'은 지난 7일 강남 팔래스 호텔 지하에 둥지를 튼 프리미엄 룸살롱이다. 특히나 눈길을 끄는 것은 투명한 가격정책. 팔래스 호텔은 특급호텔에 위치한 프리미엄 룸살롱임에도 불구, '퍼블릭'식 세트메뉴제를 과감히 도입했다. 물론 아가씨 수질의 경우 대한민국 최고임을 자신한다고.
한편 팔래스 클럽은 오픈 기념으로 9월 한달 간 모든 방문고객에게 20% 특별 할인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뿐만 아니라 팔래스 호텔과 제휴, 당일 고객에 한하여 20만원 상당의 호텔 객실을 7만원에 제공하고 있다. 룸살롱 컨설턴트 김성렬씨는 "지방에서 출장온 고객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