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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형부...

지나가다가 |2004.09.15 10:41
조회 780 |추천 0

저의경우는 언니랑 형부랑 한집에서 같이 지냈기 때문에 형부가 정말 오빠같기두 하구 든든한 힘이 되여주기도 하구 그렇거든여 하지만 형부는 혼자자라서인지 처제이지만 한편으로는 막내동생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저를 무척 귀여워해주고 저한테 장난두 잘치구 또 잘못하는거 있음 혼도 내구 그래여 ,,하지만 이번 경우는 서루가 안지두 얼마않됐을거구 아직 친숙해지기 까지는 어느정도의 시간과 정이들어야 하는거 아니겠어여 아직서로를 잘 모르는데 장난부터 친다는것은 제가 볼때는 좀 그렇네여 그 정도두 많이 심했구여,, 장난을 좋아하는건 그건 그쪽의 삶이고여 그거 별루 좋아하지 않을수도 있는건데 왜 꼭 장난치는거는 괜찮고 그렇지 않으면 소심한걸루 몰고 가지 않았음 해여 .나의 장단에 못미치면 화를 내거나 이해않된다는 태도도 무척 잘못된거구여..사회생활하시니 알겠지만 세상에 있는 사람들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사는게 아니잖아여 다른 사람 입장이 되서 생각하면서 지내셔야 할듯싶네여. 한마디 더하자면 그쪽분 어머니도 장난을 좋아하신다구 했는데 적어두 예의를 갖춘 장난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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