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게 하기 위해선...그저 남친이 잊었다 하면 그런줄 알고 믿어야 하나요??
제 남친도 1년 넘게 조아한 여자가 있는데 아직도 일 때문에 알고 지내는 그런 사이죠..
저랑 사귀면서 초창기때 그 여자가 바람쐬고 싶다고 드라이브 시켜주고 그랬습니다.
이제와서 알았지만 증말 열받는 일이네요..
지금은 다 잊었다고..하니 믿는데요..
그 여자 얘기만 꺼내면 막 화를 내는거예요...ㅡㅡㅋ
잊었는데 다 잊었는데 왜 자꾸 그 애 얘기를 꺼내냐고 하면서요...
조은말로 해도 될것을..도둑이 지발 저린다고..참나..
그 여자도 웃기지..실컷 사귀자 했을땐 뻥 차버리다가..앤 생겼다 하니까..
한번만 더 고백했으면 올라구 그랬다네요..
지하기는 싫고 남주기는 아깝다는거가??�X..미친년..
그러면서 한번씩 같은 자리에 있음 ..아직도 지를 조아하는것 마냥..눈치주고 난리네여..
그래서 전..예전부터 제 남친을 보내줄려고 했는데 안가더라구요..
남친이 조아했던 여자를 잊게 할려면..
제가 한없이 잘해야 더 빨리 잊을까요..아님 때론 싸우고 튕기기도 하고..그래야 할까여?
제가 잘해줄려구 해두 남친 맘에 아직 그 여자가 있는지 넘 의심스러워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