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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우체국사거리의 KT를 방문하고서...열나....

윤현숙 |2004.09.15 20:41
조회 545 |추천 0
아래의 글은 제가 오늘 KT전화국에서 하도 기분이 상하는 일을 격은후 집에 와서 KT에 항의하려 쓴글입니다 KT 정말 나쁘더군요.....먼 게시판이 그따위던지... 고개의소리에 글쎄 가입도 안한 사람한테 주민번호를 요구하더군요..... 그리구 칭찬의 글만 공개해 놓았더군요..,...어찌나 화가 나던지... 정말 오늘 하루 두번 열받게 하더이다...       도대체 이 홈페이지는 어디에도 누구나 편히 한마디할 게시판이 없군요 오늘 오후 4시를 전후로 안양 우체국사거리(안양 등기소 바로옆)에 위치한 KT에 요금을 납부하다가 하도 기가막혀 한마디 할라 했더니만.... 먼 고개의소리에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야만 글을 하나 남길수 있고 그것도 게시가 되는 것이 아니라 KT측에서만 볼수 있게만들죠???? 너무나 지나친것아닙니까? 정당히 항의하나 제대로 못하게 원천봉쇄하자는 겁니까? 다른고객이 불만사항하나 읽면 안되서 그리 꼭꼭 감추려구 합니까???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되는군요.... KT에서 꼭 누군가 글을 하나 남기려면 실명확인을 반드시 해야합니까??? 비방이나 유언비어를 올리는것도 아니고 있는사실하나 그대로 올리고 싶어 방문했더니만 정말 어이가 없군요..... 그리고 오늘오후4시전후에 아이들을 네명데리고 요금납부를 위해 안양우체국사거리(등기소바로옆입니다)에 위치한 KT에 방문했습니다 막들어가려는데 소나기가 내려 같이 갔던 이웃이 급히 빨래를 널어놓을것을 걷으러 갔고 전 요금을 납부하고 잠시 그곳에서 기다리로 했습니다 기다리는동안 아이들이 3살짜리와 5살짜리 어린아이들인지라 조금 뛰고 떠들고 했습니다 제가 조용히 하라고 제지를 하려는데 갑자기 어느 여직원이 소리를 지르더군요 "애기들 조용히해~" 하며 아주 큰소리로 질럿습니다... 저도 미안하여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잠시동안이라도 조용히 시키려고 로비에 설치되어 있는 TV가 그때마침 켜지길래 채널을 EBS어린이 방송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랬더니 나이가 좀 지긋한남자분이 인상을 쓰면서 제게 용무가 있어 왔냐고 묻더군요 제가 일은 보았고 다른사람을 좀 기다린다고 했더니 인상을 아주 험악하게 짓더군요 하도 기분이 상해서 저도 물었습니다... "업무에 방해가 됩니까? 잠시기다리는것도 안되나요?" 했더니만 어금니를 꽉깨무는 것이 보이도록 아주 턱의 힘줄이 보이도록 꽉 깨물면서 인상역시 팍팍쓰면서 위아래로 한번 훓터보고 자리로 가버리더군요.... 그시간이 아주 길어야 20분이었습니다 토끼가 까꿍이라는 EBS프로그램 20분도 안합니다... 중간부터 아이들이 본거 같은데 그거 끝나기도 전에 하도 기분이 상해 나왔습니다....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해서 요금도 납부하고 애들을 비를 맞을까봐 잠시이었던 그시간이 그렇게 불편하셨습니까??? 아이들이 난동을 부린것도 아니고 지나가던 할일없는 사람이 들어온것도 아닌데 고객을 이렇게 막대해도 되는건가요??? 일반고객을 대라는 곳이면 무조건 볼일 다봤음 얼렁꺼지란듯한 행태들 정말 이해도 안되고 화가납니다.... 제가 분명히 사과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메일말고도 타 싸이트의  고객의소리게시판에도 반드시 올릴것입니다.... 사과하세여..... 정말 기분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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