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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야심만만 보면서

웃자!웃어봐! |2004.09.16 10:00
조회 321 |추천 0

여기 혼사방 분들은 어떨때 가장 서러울지...??

전 3번 늦게 집에 들어가서 불을 켤때가..

 

오래 집 떠나 객지생활할 때 가장 서러울 때는?   

순 위   내 용            인원수 
1   혼자 아파 끙끙 앓아 누웠을 때      3,719명 
2   돈이 ‘똑’ 떨어졌을 때        964명 
3   반겨주는 사람이 없어 밤에 혼자 불 켜고 들어갈 때     789명 
4   할 게 없어서 하루종일 집에서 잠만 잘 때      499명 
5   혼자 앉아서 처량하게 밥, 술 먹을 때       443명 
6   엄마가 해 준 밥, 찌개 먹고 싶을 때       382명 
7   그냥 얘기하고 싶은데 들어 줄 사람이 없을 때      272명 
8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나 혼자서 극복해야 할 때     224명 
9   빨래가 잔뜩 밀려서 입고 나갈 옷이 없을 때      222명 
10   생일이나 명절날 챙겨주는 사람없이 혼자 보낼 때     218명 

기 타 
▶ 부모님이 전화해서 밥은 잘 챙겨먹는지 걱정하실 때 괜찮은척 얘기할 때
▶ 무서운 꿈을 꿨을 때, 비오는 밤에 천둥쳐서 무서울 때
▶ 라면과 김치로 끼니를 연명하다 김치 떨어졌을 때
▶ 코미디 프로그램 볼 때 같이 웃는 사람없이 혼자 웃을 때
▶ 혼자 거리를 1시간 이상 걸어도 아는 사람 하나 못 만날 때
▶ 큰 맘 먹고 집에 가려는데 엄마가 오지 말라고 할 때
▶ 집안에 생긴 일 나 혼자만 모를 때
▶ 고향 친구들한테서 왕따된 느낌이 들 때
▶ 서러운 점 많은데 주변에선 자취한다고 부러워만 할 때
▶ 밥통에 밥이 꼬들꼬들 말라있을 때
▶ 단수, 정전, 보일러 고장, 화장실 변기 막혔을 때
▶ 술 먹고 토한 다음날 해장국 끓여주는 사람 없을 때
▶ 늦게 들어가도 걱정하는 사람없고 잔소리 하는 사람도 없을 때
▶ 주인(하숙)집 아주머니의 눈치에 시달릴 때
▶ TV에서 가족들이 함께 외식하며 즐거워하는 걸 볼 때
▶ 이 좁은 방에서 내 모든 생활이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들 때
▶ 현재 내 형편이 안 좋아서 가족모임에 참석 못할 때
▶ 목욕할 때 등 밀고 싶어서
▶ 음식을 시켜 먹을 때 한가지 종류밖에 못 먹을 때
▶ 박스로 사다놓은 라면을 친구들이 다 먹고 갔을 때
▶ TV에서 볼게 없을 때
▶ 남들 다 아는 길을 나만 모를 때
▶ 큰 맘 먹고 재료 사서 요리했는데 맛 없어서 못 먹고 그냥 잠들 때
▶ 남들이 날 불쌍한 애 취급할 때
▶ 항상 어른스러운 행동만 해야 할 때(어리광 부릴데가 없으므로)
▶ 집에서 맛있는 거 해먹는다고 전화 왔을 때
▶ 알람시계 배터리 나가서 다음 날 지각했을때(깨워줄 사람없으니까)
▶ 집을 또 옮겨야 할 때
▶ 집에 안부전화했는데 내 얘기 잘 안들어 줄 때
▶ 집에 아무도 없어 우편물 도둑 맞을 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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