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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지 잘났단다..

한심한 쪼... |2004.09.16 11:04
조회 1,186 |추천 0

원글 삭제하고,,

올린 글 보니 가당치도 않네..

평소에 형부랑 장난을 많이 쳤다고??

그래..

평소에 형부가 당신 장난 오냐오냐,,다 받아주니..

이젠 형부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더나??

당신 발톱의 때보다도 더 못나게 보이더나??

사람들이 조언을 해주면..

잘못된것은 수긍을 하고 받아들여야지..

욕을 하지 말라고??

당신 욕 들어 먹을 짓 안했는데

사람들이 욕을 하디??

그리고..한가지..형부는 니 친구가 아니다..

나중에 결혼해보면 알겠지만,.

니가 손 아래 사람한테 대우 받을려면

니부터 먼저 손윗 사람 존대해줘라..

형부가 지 장난 다 받아주니.

이제는 완전 형부 머리 위에 기어 오를려고 설치고 있으니..

나중에 너거 시아버지한테 가서 그런 장난 한번 쳐봐라..

가정 교육 잘 받았다고 시아버니 좋아할테니..

애미, 애비 얼굴에 똥칠하고 다니지 말고..

자기 반성하고 조신하게 살아라..

하기사 딸이 장난치면 적당히하고 말려야 될 애미가..

한술 더 떠서 설쳤으니...

그 나물의 그 밥..그 애미의 그 딸이지..

근본도 모르는 콩가를 집안이구만..

내가 같은 여자로써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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