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저도 애들 어렸을적엔 님의 아내처럼 남편을 대햇었는데
아이들 크고나니 그래도 남편밖에 없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도 아이들이 아직어려 님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어서 그럴것이라 보여지네요
아이아빠도 43인데 지금은 아이들보담 더 신경써줍니다.
옷도 칼같이 다려주고 아침은 기본이구요
서운스레 대하신다고 혼자 여가를 보내려 하지 마시구
가족과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가까운 공원이라도 먼저 가 보자고 해보세요
제가 보기에도 참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더더욱 ...
부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