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1년이넘었다,,,,
그동안 안간힘을 다해 잊을려구 노력했다,,,,,
문뜩문뜩 생각나는 그사람과의 추억때문에 도저히 다른사람을 받아들일수가없었다,,,
그런데,,,내인내심에 한계를느꼈다,,,,그사람에대한 그리움으로 걷잡을수없이 흔들리는 내맘을 이기지못하고 전화를했다,,,,받지않는다,,,,,,신호는가는데 받지않는다,,,,
그담날,,,가을비가 무섭게 내렸다,,,,,
내맘도 우울모드로바뀌고,,,그립다고 보고싶다고,,문자를보냈다,,,..아무반응이없다,,,,,답변이없다,,,,
1년사이에 그렇게 깨끗이 날 잊었을까?...3년을사귀었는데,,,,난 이렇게 시간이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데....여러번 전화를해도,,,,문자를 여러번보내두,,...아무말이없다,,,,,,
그래도 1년이라는 시간이지났음.....전화정도는 문자 정도는 가볍게 받아줄수있지않을까요?....왜 날 피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