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얼마전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축복속에 결혼해서
임신이 되고,,, 두달전에
예쁜 공주를 두달전에 출산했거든요.
태어난지 두달된 내조카(친구아기지만, 정말로 친한 친구이기에 이렇케 불렀어요..)
심장이 않좋아서 간단히 수술하면 해결된다고 해서 병원에서 권해서 수술했습니다.
정말로 단시간에 수술 끝나고 완치판정 받고선 퇴원할 맘 먹고 있었어요.
헌데,
갑자기 의사가 와서 하는말,,
애기가 병원세균에 감염이 됐다고 하더라구요..
세균이 조금 악성이라서 항생재를 맞아야 한다고 해서,
제 친구가 신랑하고 얘기해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니깐
의사가 하는말이 그거 맞는거 별거 아니니깐,
그냥 지금 바로 맞아도 괜찮타고, 의논할 필요도 없다고 했어요.
해서, 그친구 의사말 믿고선, 아기 아픈거 낳는게 우선이니깐,
의사말 따랐죠..
아기 어깨에 있는 혈관으로 주사약 투입해야 한다면서, 한쪽어깨에
주사바늘 꽂았어요..
혈관에 맞혀야 할것을 동맥을 찔렀어요...
그 의사 왈: 잘못 해서 동맥을 찔렀으니깐.. 이곳은 지혈을 하면 괜찮타구
다른쪽 어깨에 주사를 놓아야 겠다며,, 다른쪽에 놓쿠선
피 줄줄 흐르는거 보구도 " 조금있으면 지혈 되니깐.
괜찮타며, 나갔죠..
계속해서 피가 나는걸 보구 제 친구 간호사 불러서
얘기하니깐, 거즈 하나 대주고선,, 누르고 있으라고 하며 사라졌어요.
그 거즈 하나에 의존하며 몇분이 흘렀죠.
계속된 출혈로 제친구 간호사 불러서 의사 불러오라고
(그때의 상황을 보여주기 위해서 지요...심한 출혈요..)
그 의사 와서 하는말,,,,,,아직 애가 어리니깐,
출혈이 쉽게 멈춰지질 않을수 있다며,,,그냥 가더라구요..
그 의사 가고나서, 시트가 빨갛케 물들정도가 되도록,
(피부색은 창백해 지고, 아기의 움직임이 점점 사라져 갔어요..)
별 문제 없다는 병원측에 울분한 제 친구 다시 의사 불러오라 했지요..
오라고 하는 의사는 오지 않코선,,, 간호사가 오더라구요.
그 간호사 손엔 전기장판 하나가 들려 있었죠..
와서 하는말,," 아직 애기가 어리니 체온조절 능력이 없어서
그러는 거니깐, 전기장판 깔아주면서, 온도 올리라고 했어요...
너무도 기막힌 제 친구,,
죽어가는게 의사가 아니어도 눈에 보였는데,
병원측에서 , 너무도 황당한 판단과, 행위를 하고 있으니,
얼마나 하늘이 무너졌겠어요..
믿고 찾은 병원인데,,
침대시트 피로 모두 물들고,,전기장판 위에 누워있는 애기 상태가
세시간 이 지나서야 심각성을 느꼈는지,
(그게 이름이 뭔진 모르겠어요.) 사람이 죽어가기 직전에 양쪽 가슴에 대면서,
충격주는 기계 있잖아요..
세시간 동안 출혈한 두달된 아기한테 그걸 갖다 하더라구요..
몇번 하더니만,,
(지나가는 동네 강아지 죽어도 그렇켄 못하죠..) 아무렇치도 않케 하는말이요..
""""""""""""""가망없습니다.."""""""""""""""""(씨발새끼들........의사가 벼슬이냐?...)
그러고선 그냥 나가버리는 겁니다....
아기가 죽은 후에도 그 몸속에서 피가 계속해서 흘렀답니다..
그걸 보구 있는 제 친구는 실감이 않나서 처음에는 눈물도 않나더랍니다.
더더욱 기가 막힌게 또한가지 있어요..
제친구 가족들이 병원에 항의를 하자,
병원측에서 하는말이 심장마비 라고 했어요...
(자기네들은 책임이 없다면서요)
심장마비가 말도 않되는 이유를 명확히 대니깐,,
또다시 범벅을 했어요..
폐혈증 때문에 죽었다고요...
(폐에서 피가나서 죽었단 거죠...)~~~~~~~~헐
이일을 어쩌면 좋켔어요..
나중에 알아버린 일이지만요,,그 병원에서
의료사고가 무지하게 많았데요..
서로 의사들 이니깐,,, 입만 맞추면, 해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의료쪽으로 무지한 사람들이 무지기수 당했다네요..
돈없고 빽없고 의료지식없는 사람들을 상대로
이것들이 우습게 보네요..
그당시 담당의사가 그러네요
"동맥찌른건 인정하지만,, 그외의 모든건 자기 책임이 아닙니다..."
이건 무슨 개같은 경우 입니까...
제가 그병원 알려드립니다..
전남대학병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