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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터졌네~~ 국회의원이 경비원 패다.

저질 |2004.09.17 17:29
조회 32 |추천 0

현직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골프를 친 뒤 클럽하우스에서 술을 마시던중 60대 경비원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 경기 용인시 양지면 모CC 클럽하우스 경비원 강모씨(60)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9시40분께 이 하우스내 VIP룸에서 김모(61) 의원이 골프를 마치고 술을 마시다

경비원 강씨가 술자리가 언제 끝날 지 알아보기 위해 열려진 문 틈으로 방안을 들여다 보자

욕설을 했다.

잠시 후 VIP 룸안의 손님이 모두 나간 것으로 생각한 강씨는 마지막으로 방을 나서던

김 의원과 맞닥뜨렸고 김 의원은 강씨를 보자 또 욕설과 함께 얼굴을 때렸다는 것이다.

강씨 역시 강하게 항의했다.

골프장 직원과 지인들의 만류로 차를 타러 나갔던 김 의원은 화를 이기지 못한 채

다시 VIP룸쪽으로 올라와 방문을 잠그려는 강씨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배를 걷어차는 등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다음날인 13일 밤샘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다 허리에 통증을 느낀 강씨는 용인서울병원을 찾아

2주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중이다.

강씨는 "술자리가 언제쯤 끌날지 들여다 본 것이 무슨 죄냐"며

"폭행혐의로 김 의원을 고소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첨부...

 

국회의원 홈페이지.. 아주 쌩난리들이 났으오... 헐헐

 

 http://www.kimt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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