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몸이 지난주에 알바하러 갔다 쩜 거시기해서 다닐 수가 없길래 딴데다 서류 넣었음다...
그넘의 담당자인가 모시기인가는 사람이 가두
본체 만체...
알바지원서 쓰라고 서류한장 딸랑 주더만 다 쓰니까 연락 주겠다 하고 끝입니다.
재섭씀다...
한달두 안되는 알바 뽑음서....전문기술을 요하는 일두 아니더만...
오늘두 이몸은 구인광고 보기
바쁘고...
우째...단기알바 조차도 이몸을 오라는 곳이 없고
마다하는 것인지
대략
우울...
짜증스런 가을임다.
백조....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