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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의원에 대한 월간조선의 집념(?)...전봉애 진술번복

흥미진진 |2004.09.17 19:38
조회 176 |추천 0

지금 난리군요.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김의원과 김장군이 남남이고 심지어는 김희선 의원의 부친이 만주국 경찰이라고 증언하신 김학규씨의 며느리 전봉애씨가 기자회견에서 진술을 번복했네요.  잘못하면 가뜩이나 경영이 어려운데 쫄딱 망할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김희선 의원이 김학규 장군과 남남이든 부친이 일본 앞잡이든 상관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얼마전 신기남 의원의 경우에서도 보듯이 월간조선의 주장이 다는 아니더라도 부분적으로 맞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김희선 의원이 전적으로 결백할 수도 있습니다.  


양측의 승부(?)가 어떻게 되었든 친일 청산법이 차질없이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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