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은 제가 카페에 썼었던 허접글이며
게임만 올리다가 그냥 올리는 글입니다
반말체는 이해하시길....
안녕-_-/~
오늘도 역시나
니-_-네가
항상 쌩까는 타짜가 왔다-_-
뭐...
나는 항상 왕-_-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그정도 쌩은 나도 맞쌩을 까주면서-ㅅ-
이번에도 내맘대로 써주마-_-
이글을 보는 니-_-네중에
군대를 갔다온 남자-_-색기도 있을 것이고
여자-_-분으로 태어나셔서
합법적인 면제를 받은 사람도 있을것이다...
일단 군대를 갔다온
남자-_-색기들의 이야기를
몇가지 들어보면
전방에서 간첩 안잡아본놈 없고
낙하산 안타본놈없고
특공무술정도는 안해본놈이 없지만
사실 그거다 뻥이다-_-
왜?
타짜도 군대를 가기전엔
"국군의시간" 같은 프로를 보면서
아 나도 군대를가면...
낙하산도 타고...
특공무술도 배우고...
정말 열심히 훈련을 해야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군대를 가보니
총들고 있는 시간보다
삽들고있는 시간이 더 많더라..이거다...-_-
훈련소에서는
군기가 꽉잡힌 일꾼을 만들어주며
부대배치를 받고나서는
이병=노가다 잡부
일병=숙련된 잡부
상병=현장 기술자
병장=노가다 소장
이러한 현상이 벌어지더란 말이다...
그렇지만 타짜는 군대를 가기전
너무나 곱게곱게
막 자랐기 때문에-_-;;;
삽질이나 곡괭이질 낫질등에서
다른 잡부들과는
능력면에서
너무나 월등한차이로
뒤쳐졌다-_-
결국....
군바리노가다 프로젝트에서
밀려난 타짜는
노가다 대신
노가리 로-_-;;;
다른 군바리노가다 프로젝트 요원들을
즐겁게 해주는게 임무가 되고야 말았으니-_-;;;
그들이 항상 원했던
노가리는-_-
19금 야설이었고
처음엔 실제경험야설로
얼마든지 그들의 욕구를
채워줄수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창작야설로 변할수밖에 없었다-_-....
여기서 잠깐....
그때 내창작 야설에 등장했던
전국의"영미""정숙""경희"등등
여러분께 이자리를 빌어 사과드린다-_-
어쨌든...
처음엔 아주 간단한 입맞춤씬에도 흥분해하던 그들이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강한걸 원해가면서;;
타짜는 세상에 안해본게 없는
카사노바가 되고야 말았다-_-;;;
(심지어는 야설속에서의 나는 채찍을 들기도했었단 말이다-_-)
만약 그때부터 야설을 썼다면
지금쯤은 변태 작가로 꽤이름을 날리고 있을텐데-_-;;;;
사실-_-
내가 오늘 이글을 쓰는 이유는
본인 또는 주변에 곧 군대를 가야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가지 충고를 해줄것이 있기 때문이다....
첫째: +/- 3살차이의 누나 나 여동생은 없어도 있을것이며
둘째: 여성의 신체구조에대해 해박한지식을 습득할것이고
셋째: 되도록 야설을 많이 읽고 입대할것이며 (소라의가이드 야설공작소 참조)
넷째: 읽는것만으론 부족하니 노루표(?) 비디오도 많이 보구 들어가길 바란다
그럼 안녕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