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밉다,
거지같다,
내것이 소중하면 남의것도 소중한것이야,
거렁뱅이처럼 받을 생각만 좀 하지마라.
속빈 벌레 같잖아,
제발 뭔가 뜯어먹을려고 오는 여자들...좀 ...가라..싫다.
니들만 힘든것 아니잖아,
옆에서 징징거리지마라,
매력없고,띨띨해보인다.빙충이 같애,무식해보이고.
니가 힘들면 다른사람도 힘든게 있다고 생각해야지,이머리나쁜 공주병아.
우리나라 여자들중70%는 공주병이 있다한다.
그런것 같다.
지지리도 못난 인간이 잘난척 할땐 속에 있는게 다낭ㄹ려고 한다.
거기다 맨날 남탓만 할땐 정이 뚝 떨어진다.
역시 사람마다 그격이있는것 같다.
별로 좋은 말 같진 않지만 사실이 그런걸 어쩌랴..
진짜 진짜 얄밉고 밥맛이다.
너 쩜 꺼져줄래? 이 재수없는 여자야.
그나마 넌 복에 겨운거야,
니 주제에 그정도면 다행이라 생각해.
딱 너 만큼 살고있으니까.
너 수준 만큼만 가져야지,너가 너 이상 을 원한다면 그건 너의 착각이야.
더 많은걸 원한다면 노력좀 해라.
나한테 와서 징징거리지말고,
니 자신부터 봐라.너 하는짓도 니가 맨날 욕하는 사람이랑 다를것 없어,
다른 취급 받고싶음 다르게 살아야지..
난 니가 욕하는 사람이 불쌍하다.
넌 지겨워.
주재파악좀 해라,
이 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