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는 백화점에 댕기져...
위사람 그러니깐 점장이져..
내가 지금까지 봐온건 항상 가정에 충실했고 딸도 너무 사랑했고....
근데 얼마전 오빤테 황당한 소릴 들었습니다.
요즘 들어 술집을 자주 가더니만...
끝내는 술집 여자와 바람이 났다는군여..
일주일에 거의 이틀을 외박을 했다고 해여..
참 이해가 가질 안네여...
어떻게 가정이 있는 사람이 그것두 술집 여자와 바람이 날까??
새론 여자의 느낌으루 바람이 난걸까?
아님 정말 사랑해설까??
더욱 걱정되는건 울오빠두 가치 댕기는데 불안하네여..
설마 울오빤 ......
에구...
요점이 이게 아닌뎅.....
남자 !!!!
사랑하는 가족을 두고 바람을 피울땐 대체 어떤 맘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