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걸'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여성이다.
쇼핑몰에서는 주로 외국의 유명 브랜드를 비롯한 옷과 소품 등을 판매하고 있대요..
택배걸은 방송을 진행하면서 카메라를 통해 채팅방에 입장한 네티즌들과 인사를 나눈다.
배경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현재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상품을 직접 입고 보여주기도 한다더군요..
쇼핑몰을 "운영" 한다고 하니 직원은 아닌거 같은데..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자신의 몸을 앞세워
매출을 올려보려는 게 빤히 보이지 않나요?
몸으로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실제 상품과 별 관계도 없는 행동 하면서 주목 끌어서 매상을 올리려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이걸 여성부 같은데서 보면 또 이러겠죠
"아~ 이거 여성 상품화다. 저질이다. 남녀평등에 위배된다"
하지만 이건 분명히 여자가 기획하고 여자가 출연하는 건데...
그러면 성을 상품화 시킨것도 스스로가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서 매스컴에서는 또 이렇게 나오겠죠
"여성 성상품화 심각. 인터넷판촉 방송에 떠밀려 출연"
전부터 생각했던건데.. 미스코리아대회 같은게 성 상품화라고 난리잖아요??
그런데 대회 나가는 당사자들이 나가고 싶다고 해서 내보내주는거잖아요.
누가 나가라고 시키는 것도 아니구요.
그런데 이 죄를 왜 방송국이랑 남자들한테 떠맡기는 건가요???
미스코리아 대회가 없어지면 정작 손해보는건 미스코리아를 준비해온 여자들 뿐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