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매너없는 인간덜하구 일할려니...죽겟습니다..
오후에 잠시 제가 책상을 비운사이..언넘이 내 자리에 왔다갔는지
쓰발 ...내 멜이 열려있다...난 분명히 네이트 홈으로 해놓구 나갔는데..
증말 열받아서 이넘에 회사 확 때려치구싶다
18쉑들 지덜자리에 컴 두고 왜 남자리에 와서
지랄덜 떨다가는지....증말 이해가 안간다...
으이구....
미련곰탱인가...아님 쥐새끼같은 쉑인가?
언넘인지 확 쥑이뿔구 싶다...
내가 승질이 아무리 더러워도 평소엔
지들한테 할만큼 해주는데...씨발쉑들...
증말 욕만나온다...
남 멜이나 뒤지구 있구ㅡ..남자쉑들이 뒷구멍에서
여직원 흉이나 보구...더러워서리.
이넘의 회사...때려치구 싶다...
남에 대한 배려는 눈꼽만큼도 없는 인간덜하구
일년동안이나 일한 내 자신이 한심하다.
자꾸만 전에 다니던 직장 사람들 생각만 나구
일년이 지난 지금도....비교가 된다
여직원 하나라구 많이 배려해주구 그랫는디
이넘의 회사는 여직원이라구 어떠한 배려도 안해준다
물론 일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좀더 인간적으로 대해주면 좋겠는데..
이기적인 쉑들이라 지덜밖에 모른다...나두 할만큼 하는데...
관두구 다른회사가자니..페이가 안맞구...
그나마 일년동안이나 쌓아온 내 입지가 아깝기두 하구
요즘은 매일 갈등의 연속이다..
에휴......사는게 뭔지
나이 사십에 별다른 능력두 없구..
별것도 아닌인간들 그래두 상사라구 비위맞추면서
일하자니 그나마 남은 자존심마저 깡그리 무너진다
암생각없이 다 무시하구 걍 살자구 하면서도
힘들다..여러가지루...
님들도 나같은 사람 잇나여?
이런게 바로 직장여성의 애환이란 말인가?
낼부턴 쓰발넘들하구 눈도안마주치구 이야기두 안해야지
그냥 혼자 널다가 퇴근해야지
오늘부터는 혼자놀기의 진수를 익혀야할까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