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넘 속이 상해 또 다시 이렇게 글을 써요... 그놈의 생일 선물 땜시.. 올라옴 준다고 말하던 그인간
어제 시간이 없었다네요.. 시간. 저 회사다니궁. 밤8시에 끝나 버스타고 나가서 그인간 생일선물사구.. 케익사구. 할거 다했습니다. 그사람 자영업이라 회사 안다니구 시간 너무 자유롭지요..
이건 시간이 아닌 .. 돈이 아까워서구. 정성이 없어서. 그리구 나 에대한 맘이 겨우 이것뿐인거라는 생각 이 자꾸 자꾸 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아 결구 어제 사고쳤어여
우리 당분가 연락하지 말자구..
서로 넘 생각이 틀리다구. 그렇게 말하구 어젯밤부터 연락두절입니다.![]()
여자분들 다 아실거예요
제 맘요. 저 정말 커다란 비싼 무언가를 바라는게 아니라구여.
장미한송이 양말 한짝이라도 날 위해서 날 위한 정성어린 그사람 맘이 담아있는 그런거라구여..
정말 눈물이 쏟아지는 참구 또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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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이 좁아서 이러는것인지도 모르지만 .
. 우리 100일두 .200일두 일주년두 500일두 저 암것두 못받았구 사랑한다는 엽서한장 못받았어여.. 이번 만큼은 정말 정말 ... 기대했다구여. 그러대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구...
선물 이야기 꺼내는 것두 내자신이 수치스러워여. 꼭 뜯어먹을려구 한다구 생각할까봐..![]()
어차피 제가 생각좀 해보자구 했으니까. 그인간 글케 생각하겠죠 선물 안사준다고 헤어지자구 하는 나쁜 뇬이라구......
니가 내맘을 알까? 물론 저 지금 그말 한걱 후회는 되여. 연락 하지말자구.. 당분간.
어케야 하죠.. 일이 넘 커진건지.. 아님 확실히 정리가 필요한건지.. 확실한 교육이 될지..
어케 ;지대로 교육시킬 방법 알고 계신분.답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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