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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Fusil Rouille (샹송에 대해..) - Enrico Macias

전망♬ |2004.09.22 08:54
조회 193 |추천 0

 

 

 

 

Le Fusil Rouille - Enrico Macias

J"ai vu le soleil bruler la mer
Le volcan eteint fendre la terre
Des tombeaux geants perdus dans le deert
Et la goutte d"eau creuser la pierre
J"ai connu des nuits ou les etoiles
Transformaient le ciel en cathedrale
Les ruines d"un mur eargnees par le temps
Ou j"ai prie souvent et pourtant

Refrain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Qu"un soldat un jour a oublie
Quelque part a l"ombre d"un buisson
Pour courir vers son village et sa maison
Dans ce monde qui bat le tambour
Qui prefere la guerre a l"amour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Et qui ne servira plus jamais, plus jamais

J"ai vu le savant, j"ai vu l"apotre
Passer leur vie a sauver les autres
J"ai pleure de joie en ecoutant le cri
D"une femme qui donnait la vie
Belles sont les fleurs dans le jardin
Qui s"ouvrent a la rosee du matin
Et la jeune fille dans la rue qui court
A son premier rendez-vous d"amour

Refrain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3 vers solo orchestre)
Dans ce monde qui bat le tambour
Qui prefere la guerre a l"amour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Et qui ne servira plus jamais, jamais



녹슨 총

저는 태양이 바다를 불태우는 것을 보았어요.
화산이 땅을 갈라지게 하는 것도요.
사막에서 사라진 거대한 묘지와
물방울이 돌에 구멍을 내는 것도 보았어요.
저는 별들이 하늘을 성당으로 바꾸는 밤들을 겪었어요.
세월이 흐름에 따라 피해를 면한 무너진 돌담에서
저는 자주 간청을 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후렴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어느 날인가 한 병사가 그의 집이 있는 마을로 달려가기 위해,
어두운 수풀 속 어디엔가 놔두고 왔던 녹슨 총보다도 말이에요.
북을 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사랑보다 전쟁을 더 좋아할까요?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그것은 이젠 결코, 이젠 결코 소용이 없을거에요.

저는 학자를 보았어요.
저는 사도를 보았어요.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데 그들의 삶을 살아가는 그들을요.
저는 목숨을 바친 한 여인의 외침을 들으면서
기뻐서 눈물을 흘렸어요.
정원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어요.
그 꽃들은 아침이슬을 받아 핀답니다.
또한 거리에는 아가씨가 자기의 첫 사랑의 약속을 위해 달려가네요.

후렴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3 vers solo orchestre)
북을 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사랑보다 전쟁을 더 좋아할까요?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그것은 이젠 결코, 소용이 없을거에요.
결코 말이에요...

 

 

★ 샹송의 특징

샹송은 가사가 중시되며 이야기풍의 노래가 많다. 그리고 가사도 일상회화에서

쓰는 말이 사용되고 때로는 은어도 섞였다. 곡은 쿠플레(스토리 부분)와 루프랭(반복

부분)으로 이루어지며 양자가 서로 엇바뀌어 나타난다.

 

가수는 작사가 작곡가와 더불어 존중되고, 노래의 좋고 나쁨이나 음악적인 정확성보다 그 노래를 어떻게 해석하며 얼마나 개성적인 표현으로 청중에게 그 내용을

전달하는가에 대해 평가하였다.

 

또한 어떤 곡을 처음 불러 히트시키는 것을 크레아숑(creation)이라고 하는데,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이러한 전통이 지켜져, 어떤 가수에 의해 크레아숑된 곡을 다른

가수가 부르는 일은 거의 없었다.

 

★ 샹송의 종류

샹송의 테마는 매우 넓으며 노래하는 창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특별히 정해진 분류법은 없으나 편의상 몇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다.

샹송 드 샤름(chanson de charme)은 매혹적인 샹송이라는 뜻. 주로 사랑을 노래한

달콤한 샹송이며 대표적 가수는 뤼시엔 부아이에, 티노 로시 등이다.

샹송 레알리스트(chanson raliste)는 현실적인 샹송이라는 뜻. 생활의 고통이나 인생의 비극을 사실적으로 엮은 노래이며, 아리스티드 브뤼앙이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샹송 팡테지스트(chanson fantaisiste)는 환상적인 샹송이라는 뜻. 자유스럽고

공상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재기가 넘치고 익살스러운 점이 많다. 대표적 가수로는

모리스 슈발리에, 샤를 트레네와 제2차 세계대전 전에 활약한 마리 뒤바, 린 쿠르베

등이다.

샹송 리테레르(chanson littraire)는 문학적인 샹송이라는 뜻. 유명한 예술적 시에 곡을 붙인 것과 일류시인의 시작품을 대상으로 한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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