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생리가 끝났어요...그런데..오빠랑 끝나는날...관계를 가졌거든요..
근대..왠지..전과는 다르게..좀..심하게 아프더라구요...그래서 좀하다..그만뒀죠...그만하자고..
내가 아파하니까 오빠도 그렇게 해줫구요..
그런데..그후..쭉....질이아픈거예요...
겉은 아닌거 같고..딱...삽입되는...그입구에...
그렇게..아프네요...
앉을때도 불편하고...화장실가서 소변볼때도 따끔거리고..
왜..그런거 이짜나요..따가우면서..약간 간질거리고..
그후..오빠랑 관계를 한번 더 가졋는데...도저히 안되겠더라구...
따끔따끔하고...불쾌힌게..그래서 오빠한테 말해떠니..이번에도 중간에 멈추고..
오빠가 병원함 가보자고 하드라구요...
전에..한번..중절수술을한터라..오빠가 많이 신경써주는 편이죠..
그래서 다음날..오빠랑 같이 병원을 갔는데..
처음엔..피곤하고 그럼..입안에 구멍나는거처럼...그럴수도 있다고..
냉검사를하겟냐..암검사를하겟냐..하더이다..
하지만..관계가진 여자들한텐..자궁암이란걸 무시못한다고..
벌컥 겁이나써요..그래서 냉검사해달라고..
그럼서 검사하는내내..무슨 바이러스..이름을 대면서..
그거였을시엔..암검사해야한다고...어제도 28살먹은여자 검사하러와따가
암이여서 큰병원보냈다고..
첨엔..그냥 상처나..그런거겟지..햇는데..
그런말 들으니까..괜히 맘않좋구..걱정되더라구요..ㅠ.ㅠ
겁도나고..그러고 주사맞고 나오는데..오늘은 늦어쓰니..내일모래나 검사결과나오니까..
그떄 오라고...그게 오늘인데..오빤 아니다..
갠히 말만 그러는걸꺼다..별거아닐꺼다..
일케 위로해 주면서 오늘 같이 병원가서 검사결과보자고..하네요..
전에도...사실...생리때 오빠랑 관계같은적이 몇번있거든요...
그게 잘못되서그런가..아님 정말 그냥 요세 피곤해서 그런지..
안그럴려고하는데..자꾸 걱정되요..
지금은..증상이야...많이 좋아졌거든여...
지금은그냥..소변볼때 상처난것처럼..따끔하고말거든요..
앉아있을때도 무리없고..
그런데... 병원가기가..좀 무섭네요...
아무일..없겟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