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너무 화가나고 열받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마리가 자꾸아프다 그이유는 얼마전에 입사한 남자직원때문이다 사무실에 혼자있다가 인증서 때문에 남자직원이 필요해서 채용했다 조건은 아주좋았다 경력도 있고 관리 일을해서 우리회사에 맞는사람이기는 한데 소아마비 하고 한다 그래도 조건이 좋으니까 채용했다 현장에 내려가야 하는일이 많은데 다리가 불퍈하다보니 내가 계속 그일을 하기로 했다 처음 출근한날 인사하면서 제가 엑셀이부족하니까 가르쳐 달라고 했다 무시하는 투로 나를보더라 .
업무 인수인계도 할겸 일을 가르쳐 줄려고 하니 혼자서 다할수 있단다 그러더니 매일 컴앞에 앉아서 혼자 뭘하는지 모르겠다 작업일지 하나만드는데 하루걸리더라 양식만조금 바꾸는데 이제는 경리업무 까지 할려고 한다 내가 아침에바쁘니까 도와주라고 사장님이 말해지만 무시한다 내가 해놓은 업무가 자기 하는거랑 안맞는다고 다바꾼단다 중간심사때 지적사항서류 준비하라니까 내일에 관섭한다 전화업무 전화도 제대로 못받아서 맨날나먼 욕먹는다 아부는 얼마나잘하는지 2주만에 가불30만원 해갔다 업체에서도 말이많다 성적서 다바꾼다고 나보고 뭐라고 한다 내가 안바꾼다고 했는데 여전히 내말무시다 내가 이제껏 한 일들다 다시 작성한다 나는 졸지에 바보가되었다
혼자서 궁시렁되는데 무섭다 이제는 술자리에 있었던 얘기들 사장한테 다이른다 회의때 마다 우리욕먹는다 그래서 현장에서도 조심하라고 한다 옛날회사에서는 이렇게 안했다고 예전에 회사 일 얘기하는데 사람들 다무시한다 말들으면 저번회사에서 혼자 일한거같더라 내가 추측하는데 짤린거같다 예전회사 서류왜 가져오는지 모르겠다 사장이 시키는일이나 잘하라고 하는데 무시한다 업체에서 요청하는서류도 제대로 안해주면서 나만 욕듣게 한다 짜증나고 열받는다 .나는 그만두면 그만인데 내후임자가불쌍하다
나보고 컴학원다니란다 완전무시한다 내가 시간없어서안된다고 하니 노동부에서 무료로 하는거 가라고 한다 존심상해서 안간다고 했더니이제는 대놓고 무시한다 솔직히 이제껏 내가다닌 회사는 엑셀조금 못해도 무시안당했는데 이인간은 지가 잘난줄안다 회사에서 왕따인줄도 모르고 잘난척한다 여기까지 하자 말로 다하면 더 열받을꺼 같다 이렇게 넋두리라도 적으니 맘은 후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