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나고 있는 그녀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는 또 얼마나 착하게 생겼는지...![]()
나이에 걸맞지 않게 뽀~~얀~~, 백옥같은^^ 피부를 가지고있으면서..
또 얼마나 착하게 생긴 가심을 지녔는지...^^
그 착한 몸으로 달라들면... 저.. 감당이 안됩디다..
암튼...
그녀.. 어제
눈에서 레이져가 나갑디다...![]()
동물의 왕국에서 보면.. 밤에 야수를 비추면 눈에서 레이져가 나가던데...
어제밤에 그녀와 마주셔서.. 야수를 보는듯했습니다...
네~~ 어제 당했습니다..
싸다구 때린다고 달라드는데... 정신없이 달려가다 넘어졌습니다..ㅡㅡ 쪽팔려서..원...![]()
그녀.. 처음에 성질낼때는 등짝 10대... 이런식이던데..
요즘은 싸다구 10대... 이런식입니다...
쫌....더 성질나면.. 거기... 10대.. ㅡㅡ;
에혀...
여자친구 성질 죽이는 법...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화 풀어주는 방법하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오늘 미안하다고 술한잔 걸치잡니다...ㅋㅋ
아마 술먹음서.... 한딱까리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