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 나랑 동갑이네요? 전 결혼할때 65평해주셨는데 45평 너무 좁지않아요? 손님와두 앉을 자리나 있나요? 나두 암것두 않해갔어요 시댁서 다해주셔서 않받을려하다가 워낙 사정하는 바람에 귀한딸 데려오는데 받으라구 않받을걸 그랬나?
나두 결혼 부주금남은거 주셨는데 님은 손님이 쬐끔왔나봐요? 4천밖에 않주셨으니 .... 거지 동냥하는것두아니구 난 1억넘게 주시던데 하긴 백화점 한번가니 것두 모자랐죠 뭐~~~~~ 그돈 4천 받았어요? 받지말지..... 돈4천 거지같이 왜 받았어요? 그것같구 뭐하라구........
나두 아들하나있어요 님이랑 너무 비슷하죠? 근데 왠일이니 5백밖에 않줬어요? 님 시댁 이상타... 그거들구 백화점 가봐요 애들거 그걸루 뭘 사라는건지.... 님 열받았죠? 난 벤츠 신형으루 바꿔주고 아파트 하나 더사줬어요 물론 현금 2천줬죠 그래서 대강 샀어요 줄라면 더좀 주시지.......진짜 짜증난다 그냥 그려려니하세요
강남 살아요? 나둔데 ...... 난 얼마전에 삼성동에 건물 샀어요 근데 엄청 가격이 뛰더라구요 님두 왠만하면 강남에 사지 왠 송파? 거기 뭐 얼마 오르겠어요? 같은 높이라두 가격차가 얼만데..... 아니 글구 아들내미가 대출 받을려구 한거 알면 얼마하지두않는거 하나 사주지 대출금만 빌려주는건 뭐래...... 그돈 받았어요? 받지말지 거지같이...... 줄라면 다주던지........
암튼 첨에 없이 시작해두 금방 모을수 있으니까 힘내세요 시댁이 돈 없으면 어때요 둘만 잘 살면되는거지 집두 금방 넓힐수 있을거에요 참 그렇게 찌질찌질 거지 같이 받지말구 한번에 받아서 집을 쫌 넓혀요애두있는데....... 45평이라니 ... 쩝!
나두 이번에 이사가는데 애있으니 넘 쫍아서.....
님글 잘 읽었구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