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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납치! 한국인 근로자가 봉이냐!

억울하다 |2007.01.11 09:57
조회 78 |추천 0

한국인 근로자, 일하러 가나, 인질하러 가나.

허구헌날 납치되는 우리 한국 근로자. 도대체 외교통상부는 뭘 하는 겁니까?
매 번 사과하고, 돈 건네주고, 결국엔 또 일터지고...
UN 사무총장을 배출한 국제적인 한국의 이미지는 모순적이게도 외교부가 다시 까먹는군요.

설이라, 근로자 가족들은, 함께 할 수 없어도, 남편, 아빠의 건강과 무사 귀국을 기다릴텐데.
날벼락 같은 뉴스군요.
저분들도 힘들게 대학 나오고, 외화 버시겠다고 가셨을텐데 신변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라도 마련 되야하지 않겠습니까.

도대체 우리나라의 외교력은 정권이 변하고 사회가 변해도 달라짐이 없습니다.
그러니, 아프리카와 같은 제3국 비 정부세력들이 한국 근로자를 봉으로 생각하는거 아닙니까.

이젠, 달라져야 합니다.
UN 사무총장 되신 반 총장님께서 입김 한 번 불으시겠지만, 자국의 국민은 자국의 외교력으로 지켜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외교부의 행정과 사고 대처 그리고 사전 대비는 해외에 나가있는 우리나라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못한다면,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자는 애국가를 외교부는 부르지 말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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