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을 사긴 남친이 있습니다..
작년인가요...단란을 다니기 시작하더군요..
카드영수증때문에 제게 걸렸습니다..
한달에 한번씩..100만원 돈을 내고 갔더군요..
황당하구 어이가 없고...저는 원래 그른데 다니는 남자들 이해할수없어해서..
5년을 만나면서 안그럴 사람으루 보이기에 만나왔는데..다른이유도 있지만..
그사실을 안이상 ..헤어지고 싶었습니다..
돈도 많으면서 다니면 돈많은 넘이 그렇지..그럴텐데..
돈도 개뿔이 없으면서 다니는게 정말 이해가 안가요..
남친이 하도 빌고...저도 정도 있고..해서 담부터는 절대 그런일 없기로 하고 다시 만났는데요
이번에 또..걸렸네요..
카드 다없애서 전 알길이없었는데..
문자가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온게 있더군요..
연옌이름으루..
도저히..용서가 안댑니다..!
이해할수없습니다..!
돈벌어서 모아도 모자랄 판국에..내가 그렇게 싫다구 말했는데도..
다니는 이유가 먼가요? 미친거 아닌가요?
첨엔 빠라구 거짓말하더군요..
제가 알아냈습니다.. 단란인거..
따지려했더니 그말마나 나오면 전화를 끊는군요..
5년간 사긴정도 있지만..앞으루두 계속 이럴거같아서 헤질라구요..
그 술값 결혼해서 어찌 감당합니까?
그리고 너무 불결하게 느껴져요...ㅡ ㅜ
그리고 믿음도 깨졌구요..답답합니다..
의심만 자꾸 생기고..
회식으루 댕기는것두 아니고...
빚내서 다니는 단란인지..비지니스크럽인지..하여간..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헤지고 싶습니다..
친구는 남자면 그른데 다다닌다구 하는데..다덜 정말 다니나요?
안그런 사람은 없는건가요?
여자가 호빠 다니는거랑 똑같은건가요?
여자는 호빠 안가는 사람이 더 많은데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