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담주면 16주째네요~ 담달에 기형아 검사를 한다해서
많이 걱정도 되구요.. 하지만 건강할꺼라 괜찮을꺼라 편하게
생각하구 있답니다~ 제가 추석때 차를 2시간 정도 탔거든요..
갈때는 괜찮더니 올땐 좀 피곤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밤에 잘때
배가 딴딴해 지면서 뭉치구 땡기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랫배가
정말 딱딱해져서 정말 놀랬어요.. 근데 푹~ 자구 나니 다시 말랑(?ㅋㅋ)
해지네요.. 피곤하면 그런건가요? 애기한테 특별히 큰 이상은 없겠죠??
글구요 몇주가 되면 태동을 느낄수 있나요? 남편이 밤마다 아랫배에 소리를
듣고 있음 꼬르륵 소리 같은게 크게 들린데요.. 그것두 애기가 노는 소리의
일종인가요? 빨리 애기가 뻥하구 찼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