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추석연휴 기간이 여친 생일 이었는데 사귄진 담달 13일이면 1000일 째구여..사귀면서 생일은
세번째 이구 그렇습니다. 첫해는 mp3 사주고 작년엔 스커트랑 구두 사주고 그랬었는데 올해는 싼 디카하나 사주면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 했던 속옷을 선물 해줬어여...사진은 밑에 올릴께요
케빈클라인 에서 나온 조금은 야시러운 T 팬티 인데여..암튼 문제는 저와 여친의 문제가 아니구여 -_-;;
사귄지 3년이 다 되어가다 보니 서울 시내에선 더 이상 할것두 없구..-_-;; 공연이란 공연두 다 찾아다니구 머 암튼간에 언제부턴간 종로나 신촌에 모텔에서 노는게 더 잼나더라구여...2만원주고 4시간 동안
DVD도 보고 여름엔 시원하구 겨울엔 후끈하구 .. 암튼간에 생일날 선물 전해주고 친구들이랑 놀고 그러곤 연휴 마지막날 만나서 영화 한편보고 신촌 뒤에 모텔 놀러갔거덩여....-_-;; TV 보고 놀고 집에 갔는대 ..문제가 발생!! 여친이 언니가 한명있는대여..여친이 자기 언니앞에서 옷갈아 입은거에여..여친 언니가 그 팬티 (케빈클라인 T 팬티 -_-) 보고 거품물고 쓰러졌답니다. 여친도 무의식적으로 옷갈아 입다보니 여기서 부터 사건이 터졌는대여 너 그거 왜 입구 당기냐? 어디서 났냐? 오빠가 사주더냐? 부터 시작해서 여친이 자기 여자친구들이 사준거라고 거짓말을 했따내여..그런데 엎친데 덥친격으로 여친언니가
제 싸이를 보고 제가 그 야시런 팬티 사준걸 알아 버린거져..-_-;;
여친 언니 이젠 못볼거 같네여...니네 오빠 변태냐고 그러고 막 머라했따는데 이걸 슬기롭게 넘길 방법은
없을까여? 그놈의 싸이 땜시 또 문제가 커졋어여 ^^;; 전 직딩이구 여친은 올해 대딩 졸업반이구여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오는데...장가가기전에 큰 꼬투리 잡힌거 같아 큰일 이네여..
도와주세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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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거덩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