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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왔네요. ^^* 우리 바다(민규)보러 오세요~

바다엄마 |2004.10.01 16:37
조회 621 |추천 0

안녕하세요~ ^^*

임신해서부터 출산하는 날까지 쭈욱 이곳을 방문해 여러 선배맘들의 조언을 들으며...

뱃속아이에 대한 걱정스런 마음과 설레임... 출산의 감동과 신비로움을 이곳 예비맘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던 한 아기의 엄마입니다.

울 아기의 바다라는 애칭은 태어나면서 민규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되었고...

지금은 의젓한 아기로 잘 자라고 있답니다. ^^*

오늘로 생후77일되는 우리 민규는 요즘 옹알이도 하고, 방긋방긋 웃으면서 지치고 힘든 절 위로해주는데~ 어찌나 기특하고 예쁜지... 님들도 곧 경험하시겠지요.

(^ㅡ^)v

그런 기특하고 예쁜 우리 민규... 한번 구경이나 해보시라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많이들 놀러오시구요~

여러 예비맘들 모~두 행복한 임신기간 보내시다가 예쁘고 건강한 아기 순산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파이팅~!!

사랑스런 아기와 함께 언제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Click 하시고, 민규보러 오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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