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이 앞으로 6주남은 산모입니다...
우리 시아버님께서 지금 아기 이름을 짓고 계시다고하는데요...
울 신랑이랑 애기 이름 지은것이 있어서....그 이름으로 부르고 싶은데...
제 욕심인줄 알지만...아버님께서 지은이름들은 넘 흔한이름이고...
병원서는 아들내미라고 했지만 행여나...딸일 경우를 대비하여 지으셨다는 이름이
향란이 혜덕이라고 합니다....
이런 이름 가지신분들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참 그렇네요.....요즘 아이 이름치곤...조금 곤란하네요....
아이고,....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가 이름땜시
스트레스 받고 잇네요 ㅋㅋㅋㅋ글쎄 울시누 아들내미이름을 강대국으로 짓고 싶어 하셨는데...
시누 시아버님께서 이름을 지으셔서 다행이었지요....
신랑이랑 지은 아가 이름 부르고 싶은데.....시부모님께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울 막내동서 아가 이름도 아버님이 지으셨는데.....에고....제가 철이 없어서인지.....
애기 이름에 욕심이 생기네요./....조언 부탁드릴게요,....그리고 악플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