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댓글 알바입니다.
아직 대학생이지만.. 용돈은 벌어야겠고~ 학업에도 충실해야겠고~
그래서 택한 것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댓글 알바였습니다.
수업에 방해되지 않고 병행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한달에 약 10만원 정도 활동비도 있고 그 회사 제품도 무료로 써볼 수 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어디서든 컴퓨터만 있으면 할 수 있으니 이보다 자유로운 일은 없더군요.
그런데 요즘 댓글 알바 욕하는 분들 많더이다~
아주 왜곡된 말을 댓글로 단다면 욕먹어 마땅하지만.. 그렇진 않거든요
댓글달기는 정말 창작의 고통과 맞먹습니다.
써보지도 않은 신제품을 홍보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죠.
그때마다 지어 써야 하니 이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역시~ 세상엔 쉬운 일이 없습니다.
여론을 너무 의도한대로 끌어가려는 건 좋지 않지만...
저희 댓글 알바생들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말아주세요~
이것도 하나의 마케팅 수단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