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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Homme Et Une Femme - Francis Lai & Nicole Croisille

전망♬ |2004.10.04 14:32
조회 243 |추천 0

 

 
 

  Un Homme Et Une Femme -  Francis Lai & Nicole Croisille 

Comme nos voix ba da ba da da da da da da
Chantent tout bas ba da ba da da da da da da
Nos coeurs y voient ba da ba da da da da da da
Comme une chance comme un espoir
Comme nos voix ba da ba da da da da da da
Nos coeurs y croient ba da ba da da da da da da
Encore une fois ba da ba da da da da da da
Tout recommence, la vie repart

Combien de joies
Bien des drames
Et voila !
C'est une longue histoire
Un homme
Une femme
Ont forge la trame du hasard.

Comme nos voix
Nos coeurs y voient
Encore une fois
Comme une chance
Comme un espoir.

Comme nos voix
Nos coeurs en joie
On fait le choix
D'une romance
Qui passait la.

Chance qui passait la
Chance pour toi et moi ba da ba da da da da da da
Toi et moi ba da ba da da da da da da
Toi et Toi et moi. 얼마나 우리의 목소리는 ba da ba da da da da da da 그토록 나즈막히 노래를 하는지요. ba da ba da da da da da da 우리의 사랑은 거기서 ba da ba da da da da da da 행운이나 희망을 본답니다. 우리의 목소리처럼 ba da ba da da da da da da 우리의 사랑은 ba da ba da da da da da da 한번 더 그것을 생각해요. ba da ba da da da da da da 모든 것은 다시 시작되고, 인생도 다시 시작된답니다. 얼마나 많은 기쁨들과 정말 극적인 일들이 있는지요. 자! 그건 긴 이야기랍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우연한 일로부터 대강의 줄거리를 만들어냈어요. 우리의 목소리처럼 우리의 사랑은 거기서 한번 더 확인한답니다. 행운이나 희망을요. 우리의 목소리처럼 기쁨에 차있는 우리의 사랑. 저곳을 지나고 있는 사랑의 노래를 우리는 선택한답니다. 저곳을 지나고 있는 행운은 당신과 저를 위한 행운이에요. ba da ba da da da da da da 당신과 저를 위한 ba da ba da da da da da da 당신과 당신과 저를 위한. Francis Lai는 음악가 프란시스 레이는 1932년 남프랑스 니스에서 태어났으며 세계적인 대 히트곡을 수없이 발표한 위대한 멜로디 메이커로 불리우고 있다 55년 순회공연을 위해 온 악단에 참가하게 되고 거기에서 여성가수 클로드 고아티를 만나 파리로 온 레이는 몽마르뜨에 살면서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교류를 갖게 된다. 무르지나 이브 몽땅, 줄리엣 그레코, 그리고 에디트 삐아프등의 지기를 얻게 되어 그들을 위해서 샹송을 쓰기도 하고 연주도 하게 되었다. 삐아프 밑에서 반주와 작곡을 담당하게 된 레이는 점점 두각을 나타내어 같이 음악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작품으로는 <남과 여>,<애인>,<물거품의 노래>, <빌리티스> <러브스토리> <헬로 굿바이> <화려한 대결><사랑과 슬픔의 볼레로> <사자라고 불리우는 사내> <레미 제라블> 등이 있다. "남과 여" 이 영화는 깐느영화제에 빛나는 끌로드 를르슈 감독의 출세작이자 프랑시스 레이의 영화음악을 널리 알린 영화이기도 하다. 어느 일요일 저녁 ,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아이들의 학교에서 우연히 만나서 서로 상처한 몸임을 알게되면서 서서히 서로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다 그런데 바다는 연인을 만드는 자연의 어머니이자 그 앞에서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에 클로드 를루슈 감독은 두 주인공을 바다에서 만나게 하였다. 결혼 경험이 있는 두 중년 남녀의 아슬아슬한 사랑 이야기는 아름다운 음악과 어울어지며 환상적인 영상들을 만들어 낸다. 그들은 친구가 되고, 점점 가까와지지만 여자는 남편에 대한 기억이 너무 강해 연인이 될 수 없다고 말하였는데 영화의 대부분은 대사 없이 행동으로 나타나게 하였다 ◈감독 : 클로드 를루슈...주연 : 아누크 에메, 장 루이 트랭티냥...음악; Francis Lai 1966년 제19회 칸 영화제 그랑프리, 국제 가톨릭 영화 사무국상 및 프랑스 영화 고등 기술 위원회상, 제39회 아카데미 외국어 작품상, 오리지널 각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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