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 보려 합니다..
그녀가 생각나면 날수록 아파지는 제 자신...
그녀는 대학교 동기로 2002년 에 보았습니다..
그 친구는 제 이상형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친구다 ..싶었는데///어느날부턴가..제가 자꾸 이상해졌습니다..
그녀 생각만하고,,약간///환자 비슷하게 변해가면서.....
그러다가 한번 고백을 했습니다...그 전까지는 굉장이 친한 동기 사이였으니까요..
거절 당했습니다...그러면서 사이가 어색해지더니..이제는 연락두 안하고..
너무 멀어졌습니다...제가 그랬습니다...지금은..내가 너무 부족한것이 많으니///
앞으로 10년 안에 부족한것 채워서 다시 찾아간다고요..
그러나 그 말은 잊을려고 ...저를 안받아 주는 그녀가 너무 미워서리...도망친거 였나 봅니다
아직도 날마나 그녀가 떠오르고 한번 이상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억지로 잊을려고 다른여자 한테 눈길도 주었지만...안되었습니다..
전 정말 순수하게 좋아했거등요...
지금 이시간까지도 그녀에게 떳떳한건// 다른 여자와 한번도 잠을 자보지않았습니다..
그녀에 대한 믿음이 확실해서 나중에 라도 제가...미안해질까봐////죄 짓는거 같았죠..
제 욕심이 너무 큰것일까요....다른 남자들하고 연락하거나 같이 잇는것 조차 싫습니다
저에게는 한번도 먼저 연락 한적도 없는 그녀인데///
제길..미치겠습니다...잊으려해도,,마음대로 안되고..
어쩌다 알콜 중독 비슷하게 되가면서 폐인이 되갔죠...
그러다가 군대를 오게 되었고,,,,어쩌다가,,공익으로 빠져서...지금은 아주 멀리 떨어진 상태입니다.
학교는 도시에있었지만 각자 집은 지방 농촌이었습니다..
너무 떨어져.,,연락도 안하고...;
주위에서는 약먹어서 사고 쳐버리라 하고 극단적으로 말하지만///
정말 소중한 그녀이기에//// 상처를 주고 싶지 않습니다..
아,,,한 여자의 사랑을 받아 내는게 이렇게 힘든것인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