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유물을 전시하는 곳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지금의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한때 대 제국을 이루었던 로마문화...
지금은 그 흔적들이 우리를 맞이해주고 있습니다..
로마를 이야기 하면서 항상 따라다니는 그리스 문화...
우리는 흔히 그리스로마 라고도 부릅니다..
오늘날 그리스 로마 신화속에 등장하는 올림포스의 신들을 믿는
현대인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문학으로 미술로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문학이나 미술 등
각 분야에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가 단순히 재미있다는 이유에서만이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인간 심리의 비밀을 지니고 있기 때문인듯합니다.
로마가 그리스를 지배하게되지만..
문화적으로 발달된 그리스에 영향을 받고
그리스 문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게 됨으로
그리스로마 문화 혹은 그리스로마신화라는 말들을 합니다..
우리의 역사가 요즘에는 일본과 중국에 야금야금...
빼앗기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마치 자신의 것들인양...
우리도 일본과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해서
우리것이라고 주장하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