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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지만..좀 도와주세요^^

처음 |2004.10.04 17:10
조회 508 |추천 0

여러분..
저 너무 창피하지만..정말 용기내서 글 올립니다..
전 24살 먹도록 한번도 남자를 사겨본 적이 없거든요..
이유는 많이 있겠지만 아마도 저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기 때문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제일 큰 이유는 얼굴이 예쁘지 않아서겠지만..^^
암튼..제가 지금 교양 수업을 같이 듣는 오빠가 한명 있는데
같은 조가 되서 자주 조모임을 갖게 됐거든요..
리더쉽도 있고 활발하고 그런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나이는 79년 생이구요..
어떻게든 다가가고 싶은데 전 방법을 모르겠어요..
정말 친해지고 싶은데..
내일 또 모임이 있는데 제가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할까요????
어떻게하면 남자들을 꼬실 수 있나요??
어감이 좀 이상하지만..정말 이 오빠랑 한번 잘되보고 싶거든요..
딱부러지고 똑똑한 모습을 보일까요..아님 애교스럽게..

사람마다 틀리겠져..아우 난감해요..

도와주세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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