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0살인 한 대학생입니다..
전얼마전부터 아르바이트를시작했는데 거기서 꽤괜찮은여자애를 만났어요..
비록저보다 나이는 1살어리지만 성격도 활발하고 모든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처음보는 사람에게 말걸기가 힘들어 한달정도 망설이다가 아르바이트생들끼리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때 그애는 교복을 입고있어서 술집도 못들어가고..그래서 저가 그애를 위해 다른사람들을 리더해서 고기집을 가게돼었죠..
거기서 부터 그냥 편한 대화를 나누고..아르바이트생들끼리 심야영화도보고..노래방도갔어요..
노래방에서 그애가 잠온다고 저에게 기대어 자길래 저가 입고있던 옷도 벗어 덥어주고 마니챙겨줬죠..
그런데 노래방에서 나올때 옷을 빨아서 돌려주겠다는 거예요..
전 그애가 저한테도 호감이 있어서 그런것같아 다음날 돌려서 장난식으로 좋아한다고 말하니 자기도 절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사귀게 돼었죠..그때 까지는 정말 좋았어요..
사귄지 5일째까지는 먼저연락도 하고 아르바이트하면서도 밥도 같이먹으로 가자고하고..
그런데 1주일이 지나니 태도가 바꿔버리더라구요..저가 문자를 보내도 답장도없고..
저나를 해도 기분안좋다면서 그냥 별말도안하고..
전 저가 1살이나마 많은 오빠닌깐 참고참았어요..오늘도 작은 선물을 건내며 기분을 풀어주었죠..
분명 그녀에게 힘들일이 있다는건 알아요..하지만 왜저한테는 말을 안할까요??
아르바이트를 하는 다른 남자애들에게는 상담좀 하자고 하는데..
여자 AB형은 친구들에게는 말을 잘하지만 정작 남자친구에게는 깊이말을 잘안한다고하는데..
그게사실인가요??그리고 여자 AB형은 사람을 못믿고 남자를 사궈도 처음에 못믿다가 점점믿는다는게 사실이예요??그리고 성에 관계없이 친구를 잘사귄다는데..저한테 항상 주위에 여자친구보단 남자친구들이 많다고하는데..여자AB형들은 다그래요??
아르바이트를 할때 저에게 하는행동들을 보면 싫은눈치는 아닌데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일상생활을할땐 연락조차하지않고 거의 무관심한데..
위로해줄려고해도 자기는 그런게 싫다고하는데..가만히놔두면 괜찮아진다는데..
아무것도 못해주고 옆에서 지켜보기가 넘힘드네요..
저자신도 너무힘들구요..진짜여자AB형들 이래요??
여자AB형들이 어떤 스타일을 원하고 어떤것을 좋아하구..어떤것을 싫어하는지아시면적어주세요~
넘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