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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들라는 고등학교 친구!! 해결방법은 없나요?

내부고발자 |2004.10.06 02:32
조회 243 |추천 0

많은분들이 이런 경우가 많을겁니다.

저도 예전에 잠시 보험사에 몸담았던 적이 있어 주위분들께 민폐 끼친적도 있었구요.

그래서 참회의 마음으로 몇가지 팁을 소개합니다.

 

보험이 꼭 필요한것이지만..본인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면 아무 가치가 없는것입니다.

참고로 젊으신분들은 간단한 건강보험이나 정기보험 정도면 충분하시고,

종신보험이나 연금보험은 필요없을겁니다. 그돈으로 적금이나 내집마련을 위한 저축이 더 낫지요.

각설하고...

 

보험거절위한 방법....

 

우선 경제적핑계는 절대 안통합니다. 사람이 항상 부족할리 없다는건 상식이죠.

그래서 경제가 나아질때를 기다립니다.

적금을 붓는다는 핑계는...재정설계를 통해서 올바른 재테크 상식이 어쩌구 하면서 나올겁니다.

말은 그럴듯 하지만 빚좋은 개살구지요..

거절의 가장 좋은 방법은 보험사가 보험가입을 거절하게 만드는겁니다.

 

거절 1> 당뇨나 고혈압이 있어 약을 먹거나 근래 병원치료 받는다고 하세요.

이거 보험사에서 거절체라고 해서 가입 못하는 사유입니다. 뭐 그런걸 확인할려고 하는 설계사가 있다면 님을 돈으로만 보는거겠죠...이경우는 TM으로 보험들라는 전화올때 쓰면 찍빵입니다.

 

거절2> 위경우 설계사가 끝까지 우겨서 가입을 하게되면 건강검진을 받는 상품으로 가입합니다.

그럼 간호사가 혈압과 소변검사를 하러 옵니다. 이때 아침일찍 약속을 잡아서 커피를 먹거나 간단한 뜀박질 등 긴장을 한다음 혈압을 최대한 상승시킵니다. 140이상만 나오면 가입안됩니다.

둘째는 소변검사용 종이를 소변에 적셔오라고 하느데 이때  소변에 설탕을 넣어 잘저으신 다음 거기에다가 검사지를 담가두었다가 갖다주세요..(미리 시약으로 쓸 설탕소변을 준비하심이^^) 바로 당뇨나와서 가입안됩니다. 이럴경우 납입한 보험료 돌려받습니다.

 

거절3> 정 어쩔수 없는 경우 가입을 하세요. 첫달 보험료 걍 술 사줬다고 생각하고...

자동이체계좌를 안쓰는 계좌를 하세요. 그럼 둘째달부터 보험료납부가 안되겠지요?? 그렇게 3달째되는날 저절로 보험해지가 됩니다....2달정도 설계사한테 경제적 핑계를 됩니다....보험가입하고 해지된 사람한테 다시 가입하라고는 거의 못하지요..설계사도...이 경우 설계사는 실적이 나빠져 문제가 좀 생길겁니다.

 

거절4> 건강검진의 경우 15일에서 한달사이에 검진이 이루어저야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가입이 무효화됩니다. 납입햇던 보험료 돌려줍니다.

 

거절5> 보험들고 나면 보험사에서 사실여부확인을 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종신보험같은경우) 이때 보험사라고 전화오면 걍 끈어버리세요..전화통화하지말고....설계사에게는 바빠서 전화가 안된다던지 드의 핑계를 대세요....15일에서 한달정도만 통화안되면 저절로 가입이 무효됩니다. 이경우는 첫달 낸 보험료 환불도 됩니다.

 

거절6> 아직 미혼일 경우는 부모님이 몇십년동안 보험일을 하는 잘아는 설계사한테 어릴때부터 보험을 가입하고 있다고 하세요. 보험들려고 부모님한테 물어밧더니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

 

거절7> 설계사한테 무대포로 건강에 자신있다. 그돈으로 헬쓰다니겟다. 보험같은 소극적인 보호보다 운동해서 건강하는 적극적인 방법이 나의 가치관이다. 상해보험은 회사에서 가입해줫다는 식으로 뭐..^^

 

기타 개인적인 거절에 대해서는 각자 알아서하심이....^^

 

기타 보험관련해서 궁금하신거 있으면 쪽지주세요...아는만큼은 객관적으로 알려드릴께욤...

 

전 평범한 직장 댕기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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