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가게 같은데서 일하는 그냥 평범한 그러나 비젼은 별로 없는
30살 총각입니다...
내년초에 결혼할려구 하는데 여친집쪽에서는 제 직업이 마음에 않드신다고
그러시네요..울부모님들께는 그런 사정 말도 못드리고 결혼 조금씩 준비해서
내년초에 갈거라고 말씀 드렸어요..
여친도 금융계회사에 다니니까 맞벌이 하면 그런대로 살수 있을것 같은데...
암튼 그래서 요즘 바람도 불고 날씨도 선선해 지니 걱정이 좀 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옛날부터 자꾸만 가게 오시는 암웨이하는 사람 -40중반정도
뭐 매달 암웨이에서 3-4백씩 받는 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부터 암웨이에 별 관심도 없던 울 사장님...
근데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그런지 장사도 잘않되고..
암튼 암웨이에 본격적으로 뛰어드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 옆에 있는 저를 당연히 끌여들이려고 하네요...
옆에서 이런저런 얘기들어보니까 정말 비젼있고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막상 암웨이한다면 주위에서 모두 미친놈...또라이...정신병자...다단계이런걸로
알고 있으니 시작하기가 두렵네요...
그들이 말하는 시간적 경제적인 자유를 누릴수 잇다는데...
암튼 요즘 갈등 많이 됩니다..........
어떻하면 좋을지 여러분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지금 암웨이를 하시는분도 좋구요...
정말 암웨이가 어떤건지......아시는 대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