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2월13일 방콕+푸켓 다이아몬드 리조트 견적받고 리플꼬옥부탁여

깨비 |2004.10.08 14:52
조회 289 |추천 0

제가 볼땐...그리 썩..좋은 견적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어찌아냐면요...

저희가 12일에...직항(대한항공)으로 거길 가거든요...

그리고...디럭스룸은....리조트에서 재일로 작은 방이구요...그다음이 다이아몬드 스윗...

이 둘은....리조트안에...자쿠지(원풀)가 없습니다...

오션프론트스윗이라고....이게 리조트안에...자쿠지가 있는 스턀이구요...

 

저흰..가격은 아직 안나왔는데....미리 예약은 했거든요....

큰차이가 아닐것 같아서욥...

11월까지가

디럭스룸은           \1,090,000

다이아몬드스윗    \1,190,000

오션프론트스윗    \1,240,000

여기에서 추가하면...10~20만원 사이일꺼라서....저흰 오션으루 했네요...

12월이 푸켓이 성수기에 들어가서...가격이 조금더 올라갈수도 있다고 하는데

12월 초~중순경에는...많이 안 올라갈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직항편이 없어서...불편한것도 있을거구요...

그럼...일정에도..큰 차질이 생길수도 있지요....

 

근데...제가 봤을땐...직항편도 아니고...디럭스룸인데다가....

좀..비싼거 같네요

옵션두 없으면서...ㅡ.ㅡ;;;;

달랑 피피섬...

 

저희가...예약한거...일정올립니다...

 

 

 

 



 

 



1.NO TIP(한국인 가이드,현지가이드,기사)
2.과일바구니 & 와인
3.인천공항세, 현지공항세, 항공 안전보험료,관광기금 포함(모든 공항세 포함)
4.천연 스파세트,로컬음료(맥주2병+쥬스2병)
5.코끼리 트래킹
6.피피섬 또는 산호섬 관광포함
7.팡아만 관광(회교촌,제임스본드섬)
8.이슬람 해선식,캔들라이트 디너(씨푸드), 수끼
9.환타지쇼, 타이난 뷔페
10.허브사우나, 전통안마 2시간
11.최고한도 1억원 여행자보험 포함(신동아화재)-단,해양스포츠는 적용안됩니다.

 

일 자 지 역 교통편 시 간   일 정

1일
12/12

18:00

인천 공항 3층 B/C사이 2번 테이블 앞 미팅

:

인 천

OZ 3435

20:30

인천 출발/ 푸켓 향발

푸 켓

01:00

푸켓 국제공항 도착

한화투어몰 가이드 미팅후 호텔로 이동

호텔 투숙및 휴식

호텔:DIAMOND CLIFF RESORT(T:076-340-501)

석:기내식

2일
12/13

푸 켓

전용차량

호텔 조식후 오전 리조트내 자유시간

(수영장 및 호텔 부대시설 이용하여 자유시간)

석식(수끼)후 환타지쇼 관람

호텔 투숙 및 휴식

**환타지쇼**

약 3천여명을 수용할수 있는 관람석과 매직 공중 써커스

+동물쇼+레이저쇼+태국전통쇼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

루어져 있는 스케일이 굉장히 큰 SHOW입니다.

호텔:DIAMOND CLIFF RESORT(T:076-340-501)

조:호텔식 중:호텔식 석:수 끼

3일
12/14

푸 켓

전용차량

호텔 조식후 페리터미널로 이동

전용보트

페리를 이용하여 영화 "비치"의 촬영장소인 피피섬으로

이동(기상악화시 산호섬으로 대체될수 있습니다.)

중식(현지식)후 해변 휴식 및 자유시간

(해양 스포츠 선택 관광)

푸켓으로 귀환 / 허브사우나 및 코끼리 트래킹 체험

석식(캔들라이트 디너)후 호텔투숙

호텔:DIAMOND CLIFF RESORT(T:076-340-501)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씨푸드

4일
12/15

푸 켓

전용차량

호텔 조식후 팡아만으로 이동

전용선박을 이용하여 맹글로부 정글수로를 지나 작은

회교촌 도착 / 중식(이슬람 해선요리)

탐롯 터널, 제임스 본드섬으로 이동하여 관광

푸켓으로 귀환 / 푸켓 시내관광 및 쇼핑센터 방문

석식(타이난 뷔페)후 푸켓 공항으로 이동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타이난 뷔 페

5일
12/16

푸 켓

OZ 3445

02:00

푸켓 공항 출발/인천 향발

인 천

10:10

인천 도착

조:기내식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